- 아침빛 이슬이 채 마르기 전 장미공원을 찾아 노란 장미를 여린 빛 사광에 빚어내 멋진 작품들을 담아 즐기셨습니다. 싱그러운 표제의 작품 짱~입니다..^^2026.06.08
- 아침고요 하경정원 꽃밭 사이를 걷고있는 파라솔과 함께 어우러진 햇살 받은 신록과 녹음이 어우러진 멋진 작품들을 즐기셨습니다. 햇살 투영된 양치류 식물을 깔고 신록을 당기신 표제의 작품도.. 움막 지붕 배경에 녹음과 신록을 당기신 세 번째와 다섯 번째 작품도 걸작입니다..^^2026.06.08
- 가을장미의 잎색감과 찬 이슬방울이 환상적입니다. 아침햇살을 받아 수정이슬방울이 빛을 튕겨냅니다. 표제의 작 걸작입니다. 이어지는 작품들도 감이 추종을 불허하는 명작들입니다.2026.06.07
- 호공 수련에 이어 장미원 장미 꽃송이들을 당겨 즐기셨습니다. 여린 아침빛 그린 배경에 담아내신 네 번째 싱그러운 장미 송이도.. 세로각으로 장미 자매를 당겨 세우신 마지막 앵글도 멋작입니다..^^2026.06.06
- 끝까지 걸어 가셔서 본전을 뽑으시려 했었나 봅니다. 저는 당남섬 자라섬에서 힘을 뺀 탓인지 힘이 들어서 중간에 포기했었는데요....瑞花淵의 이모 저모를 빠짐없이 담아 오셨습니다. 한국정원 기와지붕이 살짝 보이는 네 번째 작품은 파란 하늘에 왜가리 한 마리가 축하 비행까지 해주어 더욱 멋진 작품이 되었습니다. 서화연은 관리가 좀 안되는 듯 수련과 수초들이 온통 연못물을 덮어 버렸네요. ㅅ2026.06.05

